양소영, 세 자녀 S대 보냈다더니 “자녀들에 돈 줄 때 차용증 써”(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21일, 오전 06:2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소영 변호사가 돈거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양소영 변호사, 이금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돈 거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금희는 “돈 문제는 언제든 찾아오는 문제다. 나에게도 언젠간 찾아올 수 있는 문제다. 지인의 돈 부탁을 모른 척 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금희의 발언에 박세리는 격하게 공감했다.

양소영은 “100~200만 원 정도는 도와줄 수 있다. 돈거래 안 하는 것은 원칙을 많이 세웠다. 자녀들에게도 돈 줄 때 차용증을 쓴다. 그래서 인간 관계가 없어졌나 보다. 부담스러운 관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양소영은 세 자녀 모두 서울대학교에 보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