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럭키, 한국인 아내와 도합 93세 자연임신 성공…"차 한 대 값" 축의금 누구?

연예

iMBC연예,

2026년 4월 21일, 오후 01:11

방송인 럭키가 늦깎이 아빠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하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럭키는 부부 합산 93세의 나이에 자연임신으로 딸을 얻은 소식을 전하며 시선을 모은다. 늦은 나이에 아빠가 된 이후 변화된 일상과 육아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한국인 아내와의 결혼식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한국과 인도의 문화를 결합한 결혼식에서 하객 규모와 축의금이 화제가 됐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특히 ‘차 한 대 값’에 달하는 축의금 에피소드를 밝혀 관심을 끈다.

이와 함께 럭키는 한국 생활 30년 차로서의 경험과 배우 활동 시절 이야기도 꺼낸다. 과거 드라마 야인시대에 미군 장교 역으로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비하인드를 전해 놀라움을 더한다.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전할 럭키의 모습은 22일 밤 10시 3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은 늦깎이 아빠의 현실적인 고민부터 문화적 차이를 넘은 삶의 이야기까지 담아내며, 공감과 흥미를 동시에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