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모창능력자들과 맞붙는다. 특히 히든 스테이지 종료 후 예상치 못한 위치에서 등장한 이해리에 판정단이 충격을 받으며 긴장감을 더한다. 이에 이해리는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주변을 살피는 모습까지 보이며 이례적인 상황이 펼쳐진다. 이를 지켜보던 MC 전현무 역시 당황한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연예인 판정단 사이에서도 혼란은 이어진다. 일부는 이해리의 목소리를 쉽게 구분하지 못하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형성된다. 특히 김준호는 자신감을 보였음에도 예상 밖 상황에 크게 놀란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이해리가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려 하자 이를 제지하며 ‘히든싱어’ 특유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데 힘을 보탠다.
한편 같은 멤버인 강민경이 판정단으로 참여해 이해리의 위치를 추리하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소통 오류로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키며 변수로 작용, 판정 결과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모창능력자들과 원조 가수의 치열한 대결 속에서 과연 이해리가 정체를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히든싱어8’은 21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이번 회차는 높은 싱크로율과 예측 불가한 전개가 맞물리며, 프로그램 특유의 긴장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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