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듀오 여동생, 5개월 만 신곡 발매…25일 '최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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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02:00

에이치오이엔티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여성 듀오 여동생이 5개월 만에 컴백한다.

21일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에 따르면 여동생은 오는 25일 낮 12시 신곡 ‘최애’를 발매한다.

에이치오이엔티 제공

소현과 혜민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 여동생은 2024년 데뷔곡 ‘좋아해’를 시작으로 '초록 여름 매미', ‘Take Off Your Glasses’ 등을 통해 청춘의 다채로운 면면을 노래해 왔다.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여동생은 지난 20일 트윈룩 의상과 포즈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모습을 담은 단체 콘셉트 포토로 기대를 높였다.

에이치오이엔티 제공에이치오이엔티 제공

관계자는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보이스와 감성으로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여 온 여동생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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