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가 반려견을 떠나보낸 후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20일 임사라 변호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따라 왜이리 마음이 무거운가 했더니 널 보낸지 이제 4주가 되어가"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사라의 반려견이 담겼다. 한달 전 반려견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것. 이에 임사라는 "한달 그럭저럭 잘 적응해가고 있다고 생각햇는데 돌아돌아 결국 제자리인거 같다"고 깊은 슬픔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 너를 그리워하고 있어. 내사랑, 내천사, 내아들, 내강아지"라고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 2021년, 13살 연상의 가수 지누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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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임사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