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안에 결혼 목표”..‘솔로지옥3’ 윤하정, 10월의 신부 된다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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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09:20

[OSEN=김채연 기자]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정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21일 윤하정은 개인 SNS를 통해 “지난 3년 가까운 시간 동안 ‘솔로지옥3’를 통해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오늘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소중한 사람과 다가오는 10월 평생을 약속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려합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윤하정은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 부탁드릴게요”라며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며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팬들과 지인들은 “하정아 너무 축하해”, “세상에나! 너무 축하합니다”, “드디어.. 축하해 하정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하정은 1000일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최근 공개한 바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역시 같은 사람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하정의 결혼 발표 이후 그가 지난해 한 예능에 출연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는 ‘윤하정’이 개명한 이름이라며 “결혼, 출산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 사주 보러 가는 곳마다 역술가가 여러 번 결혼해서 아이를 둘 운명이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개명 후에는 사주보러 가면 서른에 결혼하고 이혼 안 한다고 한다. 지금 28살이라 2년 남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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