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정말 좋아해”..추성훈, 아내 男팬 만난 반응은? 바로 전화 연결(상남자의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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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1일, 오후 10: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의 팬을 만났다.

21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규슈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소고깃집을 방문했다. 가게 주인은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를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야노 시호의 사진집도 있다며 ‘찐팬’임을 증명했다.

이를 들은 추성훈은 야노 시호에게 바로 전화를 걸었다. 추성훈은 “여기 식당 사장님이 팬이라고 사진집도 샀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한 후 사장님과 야노 시호를 통화하게 해주었다.

지켜보던 대성은 “이게 상남자다. 전화 바꿔드리고 자신은 고기를 먹는다”라며 추성훈의 행동에 감탄했다. 가게 주인은 “시호 씨랑 결혼한다고 했을 때 너무 부러웠다”라고 진심으로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hylim@osen.co.kr

[사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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