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5’ 로이킴이 박우열에 분노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2일차 모습이 전파를 타싿.
이날 아침에는 정규리와 박우열이 함께 출근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열은 능숙한 모습으로 규리를 리드했고, 규리는 “어떡하지? 너무 좋은데. 6분 뒤에 내린대요”라고 아쉬워했다.
우열은 “맘 같아서는 데려다주고 싶은데, 너무 반대라. 아쉽네, 일찍 나올 걸 그랬네”라고 공감했다. 규리는 “일찍 나오면 데려다줄 수 있는 거였냐. 너무 반대이지 않냐”고 했고, 우열은 “그래도 괜찮긴해서”라고 대화를 주고받았다.
결국 두 사람은 조금 더 먼 정거장으로 장소를 수정했고, 두 사람은 가는 길에도 서로의 관심사를 물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자연스러운 플러팅에 로이킴은 “뭔데? 유경 골라놓고 뭔데?”라고 분노했고, 윤종신은 “우열은 지금 다 열어놓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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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