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차 막은 40대 나체男…"무릎까지 꿇더라" 스튜디오 경악 ('한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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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2일, 오전 09:09

JTBC 제공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퇴근길 운전자들 경악시킨 ‘누드 런웨이’의 전말이 공개됀다.

22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차도 한복판을 알몸 상태로 활보한 남성의 황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JTBC 제공

공개된 영상에는 고가교 아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나타나 주행 중인 차량들을 차례로 가로막는 아찔한 장면이 담겼다. 심지어 차량 앞을 막아선 뒤 운전석 창문 너머를 빤히 들여다보는 등 기괴한 행동까지 보이자 스튜디오는 경악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제보자는 퇴근길 이유 없는 정체가 시작되자 앞차들이 무언가를 피하듯 좌우로 비껴가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유기견이나 사고가 난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시야에 들어온 실체는 4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전신 알몸 상태의 남성으로, 제보자보다 앞서 이 남성을 마주한 직장 동료는 “알몸 남성이 차 앞을 가로막더니 무릎까지 꿇는 기이한 행동을 했다”라고 전했다.

JTBC 제공

이 밖에도 도로 위 예측 불가능한 황당 사고가 공개된다. 이중 주차된 차량을 발로 밀어버린 황당한 사건부터 140만 원짜리 정체불명 발명품과 얽힌 억울한 사고 등 상식을 벗어나는 에피스도들이 충격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유의 당당한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으며, 과거 아이유와 함께 찍은 광고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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