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퇴근길 운전자들 경악시킨 ‘누드 런웨이’의 전말이 공개됀다.
22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서는 차도 한복판을 알몸 상태로 활보한 남성의 황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공개된 영상에는 고가교 아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나타나 주행 중인 차량들을 차례로 가로막는 아찔한 장면이 담겼다. 심지어 차량 앞을 막아선 뒤 운전석 창문 너머를 빤히 들여다보는 등 기괴한 행동까지 보이자 스튜디오는 경악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제보자는 퇴근길 이유 없는 정체가 시작되자 앞차들이 무언가를 피하듯 좌우로 비껴가는 모습을 보고 “처음엔 유기견이나 사고가 난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시야에 들어온 실체는 4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전신 알몸 상태의 남성으로, 제보자보다 앞서 이 남성을 마주한 직장 동료는 “알몸 남성이 차 앞을 가로막더니 무릎까지 꿇는 기이한 행동을 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도로 위 예측 불가능한 황당 사고가 공개된다. 이중 주차된 차량을 발로 밀어버린 황당한 사건부터 140만 원짜리 정체불명 발명품과 얽힌 억울한 사고 등 상식을 벗어나는 에피스도들이 충격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는 개그우먼 신봉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유의 당당한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으며, 과거 아이유와 함께 찍은 광고 비하인드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