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크리에이터 주긍정(JOOPOSITIVE)은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기안 형과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원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주긍정은 "벌써 기안형과 함께 3번째 100챌린지를 진행했다"며 "매번 기부 대상자에게 어떻게 하면 더 힘이 될 수 있을지 같이 생각하며 기부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부는 서대문구청과 사랑의 열매 도움을 받아 생계가 어렵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폐지 줍는 어르신 분들 100분에게 100만 원씩 드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화 나누는 것이 좋다고 하신 네 분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같이 대화도 나누었다"며 "행복해하시는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더욱 뿌듯한 프로젝트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주긍정은 "4년째 봉사와 기부를 함께 하고 있는 기안형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멋지다", "따뜻하다", "선한 영향력 늘 멋있다", "멋짐이 폭발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기안84는 꾸준히 기부를 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통해 보육원에 기부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당시 아이들 60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총 6000만 원을 전달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주긍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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