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필립♥' 미나, 주식 부자 됐다…돈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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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2일, 오전 09:40

(MHN 김해슬 기자) 가수 미나가 주식 수익률을 공개했다.

미나는 지난 20일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와우 이 중에 6개 보유 중인데,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가 보유 중인 주식 종목들이 나열되어 있다. 그가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종목들은 모두 수익권으로 최대 20%대의 수익률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미나는 남편인 류필립의 주식, 코인 투자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MBN '가보자고(GO)' 시즌3에 등장해 류필립이 코인, 주식에 투자하면서 돈을 날렸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미나는 "월 300만 원으로 책정해서 줬는데 그걸 다 날려서 월급을 더 올려줬다. 그런데도 여전히 빌려준 돈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류필립은 "미나 씨한테 받은 게 많다 보니까 갚아야 할 게 많다는 트라우마가 있다"면서 "투자로 성공해서 미나 씨에게 갚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들은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한 달에 1,000만원을 벌었다"며 큰 수입을 벌어들인 사실도 밝혔다. 류필립은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하다가 영상 편집을 시작했다. 미나 씨가 이너뷰티 강자라 광고가 많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미나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류필립과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앞서 20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건 안긴게 아니라 매달린 거죠?"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 에너지가 저한테도 전파된다", "사랑스러운 부부", "늘 행복하길"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미나-류필립 부부는 지난 2018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17살 연상연하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큰 응원을 샀다. 

사진= 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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