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디즈, 박진영 PD 향한 애정 "피드백 기다리고 있다" (영스트리트)

연예

iMBC연예,

2026년 4월 22일, 오전 11:00

최근 컴백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라디오에 출연해 신곡 ‘Voyager’ 라이브 무대와 함께 다양한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1일(화)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는 미니 8집 ‘DEAD AND’를 발표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완전체로 출연해 앨범 작업 비하인드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신곡 ‘Voyager’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안정적인 가창이 어우러지며 컴백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앨범과 관련된 이야기도 이어졌다. DJ 웬디가 박진영 PD의 피드백 여부를 묻자 멤버들은 “아직 받지 못해 기다리고 있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영 PD를 향해 음성 메시지를 남기며 존경과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단체 채팅방에서 가장 활발히 소통하는 인물에 대한 질문에는 “박진영 PD가 가장 많이 이야기한다”며 “참고할 만한 자료와 조언을 자주 보내주신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멤버 가온의 화제 발언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100세까지는 누나, 101세부터는 큰누나’라는 유쾌한 멘트 이후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그는 “중학교 선생님께서 ‘그럼 나도 누나냐’고 메시지를 보내셔서 ‘누나’라고 답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에서 보는 라디오로도 시청할 수 있다.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유쾌한 입담을 동시에 보여주며,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음악적 매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