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데뷔 첫 아시아 투어 'THE FIRST SPARK' 개최⋯8개 도시 수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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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02:11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데뷔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루키'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22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5월부터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더 퍼스트 스파크)'를 전격 개최하고 글로벌 팬 공략에 나선다.

아홉의 첫 아시아 투어 서막을 알리는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투어는 데뷔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온 아홉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대규모 아시아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홉은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까지 아시아 전역을 열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청량한 하늘 위로 화려하게 피어오르는 불꽃 비주얼은 투어라는 새로운 여정의 서막을 알리는 아홉의 설렘과 희망찬 포부를 감각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아홉이 처음으로 방문하는 도시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간 다채로운 활동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아홉 멤버들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완성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아홉은 데뷔와 동시에  '기록 제조기'로 불려왔다.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남다른 기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총 11개의 트로피를 싹쓸이하는 등 '대세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완벽히 굳혔다.

/nyc@osen.co.kr

[사진] F&F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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