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웨이크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김재환은 음악적 진정성을 더하고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드럼, 베이스, 기타, 스트링 등 전 악기를 리얼 세션으로 녹음했다”고 전했다.
김재환은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메인 보컬로 데뷔했다. 201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한 이후 발라드, 팝, 록, R&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친 이후 처음으로 내는 신곡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