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욱 인스타그램
배우 노형욱이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노형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적이다, 그랬다고 한다"는 글과 함께 여자 친구와 데이트 중인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노형욱은 모자를 쓴 채 남다른 미모의 여자 친구와 다정하게 투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눈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짐작게 한다.
동료 배우 허형규는 댓글창에서 "헐?"이라고 놀라워하며 "드디어 너의 피드에서 홀아비 냄새가 안 나겠구나"라고 축하했다. 배우 김선아도 손뼉을 치는 이모티콘을 남겼고, 노형욱은 "감사해요, 누나"라고 답글을 달았다.
노형욱은 1985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40세다. 1998년 방영작인 MBC 드라마 '육남매'의 '준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 2002년 방영된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에서 활약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