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겹경사'를 전했다.
아야네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날 난임병원 졸업! 이런 걸 겹경사라 하는 걸까요? 하나님이 주신 결혼기념일 선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마침내 산모님에게 찾아온 소중한 기적을 온 마음으로 축복합니다" "특별한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라는 축하 글이 적혀 있다.
아야네는 이달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지금은 8주 정도로 복복이가 쑥쑥 잘 커 주고 있다"는 글을 남기며 "임신" "임밍아웃" "시험관 아기" 등 해시태그를 게시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4년 7월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등에도 출연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