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갤럭시 아닌 RBW와 전속계약… 마마무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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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22일, 오후 05:04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권은비가 그룹 마마무가 소속된 알비더블유(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새 소속사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거론되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권은비(사진=RBW)
RBW는 22일 “권은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RBW는 “권은비는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무대 위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솔로 아티스트”라며 “그의 음악적 여정에 동반자로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또한 “권은비가 지닌 음악적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질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계약으로 권은비는 RBW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향후 음악 활동은 물론 다방면에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2014년 데뷔한 권은비는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솔로 활동에 나선 권은비는 ‘언더 워터’, ‘글리치’ 등을 발표했고,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활약했다. 지난달 31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권은비는 RBW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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