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라고…? 장나라,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에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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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4월 22일, 오후 07:19

(MHN 최영은 기자) 배우 장나라가 여유로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장나라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거울 셀카와 함께 "오랜만이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단발머리에 회색 맨투맨을 입고 미소 짓고 있다. 그는 검은 머리카락 색과 대비되는 하얀 무결점 피부를 자랑,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장나라의 셀카를 확인한 '국민 엄마' 배우 김미경은 "그러니까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호응했다. 그는 하트 이모티콘도 덧붙이며 장나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나라·김미경은 지난 2017년 KBS2 '고백부부'에서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김미경은 애틋한 모성애를 선보이며 극 중 딸이었던 장나라 뿐만 아니라 많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지난 2001년 데뷔한 장나라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를 맞이했다. 그는 데뷔 이후 현재까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대중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장나라는 가수로서 '스위트 드림', '고백', '나도 여자랍니다', '천애지아', '4월 이야기'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정상의 자리에 섰다. 뿐만 아니라 그는 SBS '명량소녀 성공기', MBC '내사랑 팥쥐', KBS2 '학교 2013', KBS2 '고백부부', SBS 'VIP'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지난 2024년 SBS 드라마 '굿파트너'로 대상의 수상의 영광을 누리며 노래, 연기 모든 분야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나라는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SBS '굿파트너 시즌2'에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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