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한복 완벽 소화..우아한 자태 “큰 산 넘어”

연예

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07:56

[OSEN=박하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22일 박하선은 자신의 계정에 “연극이 끝나고 난 뒤 KBS 9시 뉴스에서 와 주셔서 인터뷰 후 나도 드디어 여기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박하선은 “저는 이제 내일과 일요일 저녁 7시반 단 두번의 서울 공연만을 앞두고 있습니다”라며 “공연평이 좋아서 힘이 납니다! 하지만 연출님의 말씀을 받들어 반만 듣고 계속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진짜 이번 작품 저에겐 너무 큰 산이라 어려워서 신인시절처럼 어디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그렇다고 한번도 도망은 안감) 근데 또 언제 토월에 서 보겠어! 이 큰 산을 넘고 있으니 앞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믿고 보러오셔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주황색 컬러의 치마에 화려한 무늬 패턴을 선보인 저고리로 매치한 한복을 입고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눈부신 미모와 함께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류수영과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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