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 작가' 장윤정, 첫 전시회 참여…황신혜 "어색해"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2일, 오후 08:00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장윤정이 민화 작가로 깜짝 변신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민화 작가로서 첫 전시회에 참여했다.

배우 황신혜, 정가은이 장윤정을 응원하기 위해 전시회장으로 향했다. 입구에서 포스터를 발견한 정가은이 "여기 오니까 새삼 '언니가 작가구나~' 실감한다"라며 감탄했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화면 캡처

이때 장윤정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껏 차려입은 그가 격하게 환영하면서 "나 딸 상견례를 하러 가는 사람 같지 않아?"라며 부끄러워했다.

황신혜, 정가은이 미리 준비한 선물과 편지를 건넸다. 장윤정이 크게 감동한 가운데 황신혜가 "민화에서 과일이 풍요를 상징한대"라고 과일을 선물로 가져온 이유를 밝혔다. 장윤정이 "어떻게 알았어?"라며 놀라자, "그 정도 공부는 했지~"라고 받아쳤다.

장윤정이 "언니를 여기서 만나니까 더 반갑다"라며 고마워했다. 이 말에 황신혜가 "난 어색해"라면서 "안녕하세요, 작가님~"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