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유튜즈 제목 너무 싫었다 "개과천선, 내가 그 정도였나"('유퀴즈')

연예

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09:34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가수 서인영이 복귀의 신호탄을 알린 유튜브 채널 '서인영의 개과천선'에 대한 제목에 대해 분노했다.

22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가수 서인영이 등장했다. 서인영은 “여기 나온다고 옷 좀 준비했어요. 촬영팀들 정말 많다”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욕설 사건 후 자숙, 결혼, 이혼 등을 거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서인영은 약 1년 전 인스타 라이브 영상을 키면서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이후 다이어트를 하면서 15키로를 감량한 그는 유튜브 '서인영의 개과천선'으로 복귀했다. 엄청난 폭발적인 반응으로 계정 정지까지 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는 당시 어떤 소감이었는지에 대해 답하게 됐다.

유재석은 “‘서인영의 개과천선’이라던데, 제목 마음에 드냐”라고 물었는데 서인영은 “좋겠어요? 안 좋아요. 내가 그 정도로 살았나, 싶었다”라며 토로하게 돼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