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영식 질투에 입소 이틀 만에 오열('나는솔로')[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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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11:1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솔로’ 정희가 영식에 대한 마음이 불현듯 커지는 바람에 눈물을 숨기지 못했다.

22일 방영된 SBS 예능 ‘나는 SOLO - 나는 솔로’(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정숙, 영수, 영식이 러닝을 뛰었다. 영식과 일대일 데이트 때 정희는 그의 취미가 러닝이란 걸 알고 정숙과 러닝을 뛰러 갈까, 이것을 신경 썼었다.

정희는 영식에 대한 마음으로 들떴고, 옥순과 농담을 하며 "엄마한테 전화해야지. 며느리 됐다고"라며 깔깔댔다가 정숙이 영식과 대화를 하고, 달리기도 했다는 걸 알게 됐다. 그걸 들은 정희는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정숙이 놀리듯 말한 것에 눈물을 흘렸다. 당황한 옥순과 정숙은 정희를 데리고 2층 방으로 올라 왔다.

정희는 “영식이 다른 사람을 알아보는 게 당연하지만, 내가 아무렇지 않아야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라며 스스로 당황해했다. 이어 정희는 “오늘 아침에 영식님이랑 정숙님이 얘기한 걸 듣고 나도 대화를 해야 하나, 생각해 봤는데 누구랑 대화할 사람이 없더라”라며 영식에게 속마음을 밝혔다. 영식은 "혼란스러웠다. 정희님한테 직진하는 게 맞는 건지, 그래도 정숙님과 대화를 한 번 더 해 보는 게 맞는 건지"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SBS 예능 ‘나는 솔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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