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BTS 진·뷔’ 닮은 훈훈 두子 공개..“연예계 관심有” (‘라스’)[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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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2일, 오후 11:4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라디오스타’ 류진이 BTS 닮은 첫째 아들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파파 GO! ALL 대디 PROJECT’ 특집으로 류진, 기태영, 럭키, 송하빈이 출연했다.

이날 류진은 자신의 채널 댓글을 볼 때마다 속상하다고 토로했다. 그는 “아들이 나오는 영상이 대부분인데 보통 ‘찬호 잘 컸네’, ‘찬호만 나오게 할 수 없냐’, ‘왜 아빠를 찍나요’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 닮았다 그런 얘기도 많다”라며 두 아들 닮은꼴로 BTS 진과 뷔, 투어스의 도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는 류진의 과거사진과 두 아들의 얼굴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잘생겼네”라며 “포즈 자체가 연예인 느낌이다. 애들 출연료 올려줘라”라고 감탄했다.

특히 김구라는 “좋은 채널에 나가게 해라. 본인 채널 말고”라고 너스레 떨며 “아이들이 연예계 관심 없냐”고 물었다. 류진은 “관심이 없을 수는 없다. 왜냐면 첫째는 올해 대학에 진학했다. 버클리 음대에 입학했다. 악기나 보컬 쪽은 아니고 음악 비즈니스 전공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느 날 밤에 잠을 안자고 있어서 방문 열었더니 작곡을 하더라. 제법 비트가 괜찮더라”라고 아들의 작곡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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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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