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가수 다비치이자 사업가 강민경이 자신만의 패션을 또 한 번 선보였다.
22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커다란 나무가 가로수로 늘어진 주택가에서 과히 가꿔지지 않은 꽃다발을 시니컬하게 든 채 걸어오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은 그야 말로 화보였다.

쇄골과 긴 목이 또렷이 드러나는 강민경은 브이넥 크롭을 입은 채 펑퍼짐한 와이드 팬츠에 낮은 굽의 운동화 그리고 단아하게 묶은 머리와 뿔테 안경으로 시니컬하면서도 쿨한 느낌을 완성시켰다.
강민경은 "이 노래 정말이지 하루에 백 번 듣는 중 어떤 마음이든 쫓아내지 말고 품어주어야지 내가 내게만큼은"이라며 감성적인 글귀를 남겼다.
![[OSEN=이대선 기자] 7,000명의 여성 러너들과 함께하는 ‘애프터 다크 투어 서울 10K(AFTER DARK TOUR SEOUL 10K’ 행사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됐다.<br /><br />‘나이키 애프터 다크 투어(After Dark Tour)’는 짜릿한 분위기, 목표 달성을 통한 성취감 그리고 러닝 스타일이 하나로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여성 러너들이 하나 된 공동체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br /><br />레이스 종료 후에는 미야오, 다비치, 크러쉬의 축하 퍼포먼스, 셀레브레이션 ‘드론 쇼’ 포함한 애프터 파티가 펼쳐졌다.<br /><br />가수 다비치 강민경이 애프터 파티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5.05.10 /sunday@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22/202604221907777485_69e89ed79c218.jpg)
네티즌들은 "진짜 옷 조합 보면 너무 신기해요", "가수 안 하셨어도 정말 능력치 대박이어서 어디서든 대박 났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여성 듀오 최초 2년 연속 올림픽공원 케이에스포돔 콘서트를 개최, 연석 매진을 달성하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강민경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