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황당한 질문에 솔직한 답변을 했다.
최연수는 지난 22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한 누리꾼이 “어린 여자랑 결혼에 골인하는 비결이 뭘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최연수는 “앞으로 나한테 10살차이 나는 여자 좋아한다 뭐 어린 여자 사귀고 싶다 용기 내보겠네 뭐네 어린 여자랑 어쩌구하면 그냥 차단할게요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내가 아저씨랑 결혼한 건 ‘좋아하던 연예인’이 나한테 다 맞추고 본인 인생 100퍼센트 최연수 맞춤삶으로 바꿔서랍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그냥 잘해주는 사람 아니고 ‘좋아하던 연예인’이 잘해줘서”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연수는 최현석의 딸로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TVING '어른연습생' 등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고, 지난해 9월에는 띠동갑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연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