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팀..‘REDRED’ 오늘(23일) 음악방송서 만난다 [Oh!쎈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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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3일, 오전 09:40

[OSEN=최이정 기자]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완성도 높은 신곡 퍼포먼스로 컴백 첫 주의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오늘(23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신곡 ‘REDRED’는 뇌리에 박히는 강렬한 안무와 멤버들의 탄탄한 가창력, 중독성 있는 비트가 어우러진 곡으로 코르티스만의 거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이들은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음악은 물론 안무와 영상 제작에도 직접 참여해 무대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노랫말을 직관적으로 풀어낸 이른바 ‘팔랑귀’ 안무와 양팔로 X자를 그리는 포인트 동작은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서 숏폼 챌린지 열풍을 예고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지난 22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REDRED’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은 독특한 컷 편집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입소문을 타며 공개 약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 건을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스튜디오 춤’(STUDIO CHOOM) 영상을 통해 공개된 2000년대 초반 스트리트 패션을 재해석한 빈티지 착장 역시 곡의 이색적인 질감을 잘 살렸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독보적인 실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코르티스는 오늘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ON THE GO’에 잇따라 출연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미니 2집 ‘GREENGREEN’이 정식 발매되는 5월 4일 오후 8시, 서울 에스팩토리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릴리즈 파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날 계획이다.

/nyc@osen.co.kr

[사진] 빅히트 뮤직(하이브),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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