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연예

OSEN,

2026년 4월 23일, 오전 09:54

[OSEN=최이정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을 개업한다.

이지현은 23일 자신의 SNS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미용실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는 진지한 표정으로 가위를 들고 직접 머리카락을 커트하는가 하면, 드라이기를 이용해 스타일링에 열중하며 전문가 포스를 물씬 풍기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연한 얼굴에도 여전한 인형 미모와 밝은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쥬얼리 당시 미모 담당이라고도 불렸던 그다.

이지현은 더불어 “준오헤어의 하이퍼포머 진리 대표 원장님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든든합니다”라고 파트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오픈 행사 많이 하니까 굳이 머리 안 하셔도 오셔서 라운지에서 맛있는 티 한 잔씩 하고 가세요”라며 팬들을 향한 따뜻한 초대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두 아이를 키우는 ‘슈퍼맘’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대중과 소통해 온 이지현이기에, 미용업계로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끝에 홀로 딸과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는 제 2의 인생으로 헤어 디자이너가 된 근황을 전했다.

/nyc@osen.co.kr

[사진] 이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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