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아닌 다른 사람과 뽀뽀했다..정체 알고보니 '깜짝'

연예

OSEN,

2026년 4월 23일, 오후 03:02

[OSEN=선미경 기자]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 영 대신 가수 스윙스에게 입을 맞췄다.

변요한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과 스윙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변요한은 스윙스의 볼에 입을 맞추면서 격하게 애정을 표현하고 있었다. 스윙스는 변요한의 ‘볼뽀뽀’를 받고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얼굴을 나란히 붙이고 함께 미소 지었다.

스윙스도 자신의 SNS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여러분 변요한 제가 만난 연예계 남자 중 테토력 진짜 최소 3손가락”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변요한과 스윙스의 남다른 친분과 애정이 느껴지는 일상이었다.

변요한은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 영과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스윙스는 최근 가수 빅나티가 디스곡을 발표해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변요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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