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구혜선이 이혼 후 안정을 찾고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SNS에 “히말라야. 칸첸중가 가는 길. 성공하길. 필승!”이라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아지를 안고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구혜선은 칸첸중가 원정길에 나서기 위해 바람막이부터 모자, 목도리까지 완전 무장한 모습이다. 원정길에 어울리는 편안한 차림을 한 구혜선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원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구혜선은 지난 15일에도 히말라야 칸첸중가 원정을 위해 인도에 도착했음을 알린 바 있다. 안정된 일상 속에서 사업도, 방송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구혜선이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이혼 후 학업과 연예 활동, 사업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최근 직접 특허를 낸 헤어롤 판매 사업을 시작해 큰 관심을 받았다.
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히말라야 원정대’에 합류했다. /seon@osen.co.kr
[사진]구혜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