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박은지가 사칭 계정을 공개하며 과거 사칭으로 인해 겪은 일을 고백했다.
23일 박은지는 개인 계정을 통해 “Don’t use my photo pretending to bo me. (내 사진을 나인 척 사용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SNS 계정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사칭 계정 또또또 신고 왔음. 예전에 제 얼굴 사칭해서 로맨스 스캠한 중국 여자도 있었어요”라며 “FBI에서 나 맞냐고 확인 연락 옴”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박은지는 “마 허즈밴이 우리 와이프는 영어를 잘 못해서 아니라고 바로 확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지는 2018년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