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불화설'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 만난다..4년만 ('옥문아')

연예

OSEN,

2026년 4월 23일, 오후 04:14

[OSEN=최이정 기자] 김신영이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를 만난다.

최근 MBC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신영이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단독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김신영은 무려 4년만에 송은이와 재회했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이 전속계약 종료로 결별한 후 옥탑방에서 다시 만난 것. 전속계약 종료 당시 불화설에 휘말리기도 했던 두 사람이다. 

하지만 불화설은 그야말로 루머였다. 2022년 12월 열린 ‘2022 KBS 연예대상’에서 김신영은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 수상자로 호명된 후 무대에 서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 감사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 내년에도 몸과 마음이 건강한 희극인 김신영 되겠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송은이 측 역시 “2019년 미디어랩 시소가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김신영 님과 함께했던 순간들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해 준 김신영 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김신영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아낌없는 애정을 내비쳤던 바다.

이달 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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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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