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강아지 트라우마 발동···이경규 "나만 믿어"('육아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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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3일, 오후 08:3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안정환과 이경규가 '애개가정' 의뢰를 받고 대구를 찾았다.

23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캐나다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가정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과 강아지 세 마리와 함께 있는 집에서 육아 의뢰를 맡겼다. 첫째 로웬이의 점심 식사, 둘째 로빈이의 문센 방문, 강아지들의 케어가 의뢰 내용이었다. 강아지들은 한국말을 모르고 영어만 안다는 특징이 있었다.

문제는 안정환이 개를 무서워한다는 점이었다. 무려 3마리나 되는 것에 안정환은 얼어붙었다. 이에 이경규는 "나한테 맡겨라"라며 간단한 영어를 쓰며 마치 피리 부는 사나이처럼 강아지들을 끌고 사라졌다. 

또한 안정환은 미리 풍선을 준비해와서 "애들이 풍선을 좋아한다"라며 아이를 능숙하게 돌봐 아주 이상적인 육아 시작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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