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결심 6개월 만에…살오른 노란 머리 현아, ♥용준형과 행복 테니스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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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3일, 오후 08:36

현아 SNS

[OSEN=장우영 기자] 가수 현아의 달라진 모습이 다시 화제다.

현아의 근황은 방송인 장성규를 통해 알려졌다. 최근 소속사와 결별한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테니스를 새로운 취미로 삼고 코트에 오르고 있다.

장성규는 테니스 치는 현아를 보며 “테니스 천재”라며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고 밝혔다. 샛노란 염색 머리의 현아는 과거보다 살이 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현아 SNS

현아는 그동안 살이 오른 모습으로 인해 여러 차례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현아는 지난해 10월 3일, “현아야 많이 처먹었잖아. 정신 차리고 빡세게 다이어트 하자. 뼈말라 좋아했잖아. 다시 해보자”라며 과거의 ‘뼈말라’ 현아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원더걸스, 포미닛,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현아는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많은 사랑을 받은 현아는 용준형과 결혼 이후 현아는 과거의 ‘뼈말라’ 시절은 온데간데 없이 살이 오른 모습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로 인해 임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현아 측은 여러 차례 “사실무근”이라며 임신설을 일축했고, 결국 현아는 결혼 후 많이 먹었던 자신을 반성하며 ‘뼈말라’ 시절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현아 SNS

하지만 다이어트 각오는 6개월을 가지 못했다. 현아는 테니스를 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있지만 과거의 뼈말라로는 되돌아가지 못했다. 하지만 남편과 취미를 함께 하면서 누구보다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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