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23일 SNS에 “흐엉...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어요...나 어쩜 좋아”라는 글과 제주도에서 진행했던 웨딩 화보 촬영 순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구름이 많이 들이워 있어 날씨가 좋진 않았지만 최준희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푸른 언덕에서 진행된 웨딩 화보 촬영에서 최준희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파격적인 노출로 놀라움을 안겼따. 예비 신랑의 품에 안기거나 입을 맞추는 모습에서 새신부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
팬들은 “제 딸이 가는 것마냥 눈물이 난다”,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인다”, “너무 예쁜 커플이다”, “지금까지 본 부부 중 1등으로 예브다”, “제주라니 낭만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