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육아에 대한 낯섦과 함께 안정환에게 현실적인 고민을 토로했다.
23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의 육아 현장에 이예림이 등장했다. 이경규가 둘째 로빈을 데리고 문센으로 향했고, 안정환과 이예림은 첫째 로웬이의 점심을 챙겼다. 이예림은 "10분 이상 애를 본 적이 없다", "어떻게 돌봐야 하냐" 등 얼이 빠진 채였다.

안정환은 “이거 해야 하는데 하겠어요?”라며 물었다. 이예림은 “못하겠어요”라면서 “저는 (자녀 계획)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꾸만 미루게 된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얼마 전 이경규 유튜브에서 이예림은 '딩크' 언급을 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이예림은 “28살에 결혼했다. 너무 빨리 갔다”라고 말했다. 특히 축구 선수 아내로서, 이예림은 남편을 신경 쓰는 데도 무척이나 고생이었다. 안정환은 “혼자 돌봐야지. 운동 선수 아내로 사는 거 쉽지 않죠? 다 맞춰야 하니까”라고 말했고, 또한 이예림과 남편의 나이를 듣고 "은퇴가 얼마 안 남았다. 많이 칭찬해줘라. 은퇴하면 집안일도 하고 다 할거다"라며 이예림을 독려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