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이경규 딸 이예림이 구원 투수로 등판했으나 육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해서 난감함을 보였다.
23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와 안정환이 '애개가정'에 등장했다. 아이 둘, 강아지 세 마리나 되는 엄청난 광경 속에서 안정환과 이경규는 차분하게 개 훈육과 아이 돌보기에 나섰다.

이예림은 “아기라고는 전혀 안아본 적도 없다. 아빠가 도대체 아기를 어떻게 볼지”라며 걱정했다. 그러나 우려와 다르게 이경규는 강아지도 돌보면서 첫째 로웬이의 환심을 사냈다. 안정환은 아주 안정적으로 둘째 로빈이를 돌보았다. 이예림은 “저는 애기랑 10분 이상 같이 있어본 적이 없어요. 애기는 어떻게 봐요?”라며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다. 로빈이가 울먹거리면서 이예림에게 다가오자 당황스러워 아이를 엉거주춤 안다가 밀어내듯 안았다.
이예림은 “히터 튼 거 아니지 않나? 놀아줄 방법이 있어?”라며 당황스러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STO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