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5성급 발 마사지' 뽑았다…"아끼면 X 돼" 흥분

연예

뉴스1,

2026년 4월 23일, 오후 09:13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김혜윤이 휴가 일정으로 '5성급 발 마사지'를 뽑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필리핀 보홀을 찾은 가운데 험난한 알리망오 사냥을 마치고 휴가 일정 뽑기에 나섰다.

김혜윤이 뽑기 기계를 돌렸다. 모두가 기대한 가운데 그가 "5성급 발 마사지!"라고 외쳐 다 함께 기쁨을 만끽했다. 멤버들이 "와! 발 마사지 받는다!"라며 흥분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덱스는 "어떻게 그게 딱 나오냐?"라고 신기해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화면 캡처

또 한 번의 기회가 있었다. 박준면이 "이제 저게 나와야지. '고가 외식권' 받고 발 마사지 받아야지"라고 바람을 전했다. 김혜윤이 다시 뽑기 기계를 돌렸고, 이번에는 '현지 보양식'이 나왔다. 다소 뜨뜻미지근한 반응이었다.

이때 염정아가 "오늘 당장 발 마사지 받아?"라고 물었다. 멤버들의 의견이 분분했다. 특히 박준면이 "아끼면 X 돼! 바로 해야 해!"라고 외쳐 웃음을 샀다. 그러자 덱스가 "누나는 왜 이렇게 하루살이야? 내가 봤을 때는 4일 차 다이브 끝나고 가야 해"라며 말렸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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