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86라인 동갑내기 노민우, 곽범, 주우재가 ‘목욕탕 로드’ 임장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셋은 임장을 하던 중 찜질방 얼음방에 들어갔다. 주우재는 김치냉장고 안 같다고 한 후, “누아르에 냉동창고 갇히는 신 많이 나오잖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곽범이 영화 ‘신의 한 수’ 바둑 냉장고 신을 언급하며 정우성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본 김숙이 “정우성 씨한테 연락 안 왔나?”라고 물었다. 곽범은 “이미 성대모사를 많이 해서”라며 정식(?) 허락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송소희 씨한테는 다시는 부르지 않겠다고 선서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곽범은 장혁의 정중한 요청으로 성대모사를 중단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경영은 “해도 좋은데, 너희 때문에 대본이 안 들어와”라고 푸념했다는 것. 이에 양세형이 “광고는 많이 들어오던데”라고 말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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