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CEO’ 김소영, 출산 3주 만에 업무 복귀한다 “조리원 마지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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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4일, 오전 10:15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출산 3주 만에 업무에 복귀한다. 

김소영은 24일 “조리원 마지막날 시간 빠르다”라며 식사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둘째 아들 출산 후 조리원에서 3주간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업무에 복귀할 예정. 

앞서 김소영은 조리원에 2주가 아닌 3주 동안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아 일주일 만에 마사지 받고 짱 시원”이라며 “나는 조리원 나와서 바로 출근을 할 예정이라 아기를 한주라도 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2주 정도 되면 집에 올 정도 컨디션은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김소영은 조리원에서도 일하는 걸 인증하며 “지금도 약간 출근할 기분이긴 한데. 얼른 가고 싶어요”라고 의욕을 보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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