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첫 日 팬미팅 성료 "사랑에 보답하는 배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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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24일, 오전 10:25

배우 신혜선이 2026년 첫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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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은 지난 4월 18일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신혜선은 밝은 미소로 무대에 등장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진 토크 코너에서는 출연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팬들의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며 현장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특히 팬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신혜선은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다양한 게임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공연 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맞추고 손 하트를 나누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 말미 그는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혜선은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관심이 모인다.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함께 출연하는 '은밀한 감사'는 4월 25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해외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입증된 글로벌 인기가, 향후 작품 활동에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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