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MOSU Seoul)' 측이 최근 논란이 된 와인 서비스에 대해 사과했다.
4월 23일 모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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