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엔믹스, 로맨틱 무드에 담긴 낭만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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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4일, 오전 11:29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컴백을 앞두고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엔믹스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5월 11일 발매하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사진에는 엔믹스 멤버들의 낭만적인 감성이 담겼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냄과 동시에 섬세한 표현력으로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파스텔 컬러의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엔믹스만의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엔믹스의 신작에는 동명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를 필두로 '크레센도(Crescendo)', '아이디절빗(IDESERVEIT)', '디퍼런트 걸(Different Girl)', '수페리어(Superior)', '라우드(LOUD)'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라고 밝히며 기대를 당부했다.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는 요즘 가장 핫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를 맡았으며, 릴리가 수록곡 ‘크레센도’와 ‘라우드’, 배이가 ‘디퍼런트 걸’의 작사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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