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준범 육아에 지쳐 "애 둘 기르는 것 같아"('홍쓴TV')[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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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4일, 오후 07:59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홍쓴TV' 제이쓴이 홍현희와 준범의 장난에 진이 쑥 빠졌다.

24일 제이쓴 홍현희 부부의 유튜브 '홍쓴TV'에서는 '준범이 인생 첫 이별'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준범의 장난에 함께 놀며 괴물 흉내를 내었고, 준범은 엄마의 괴물 흉내에 기뻐하며 졸졸 따라다녔다.

이날 콘텐츠는 장난감 기부 홍보 영상이었다. 제이쓴은 “우리도 물려 받은 게 있다. 장난감을 어떻게든 정리를 해야 한다. 들어오는 것도 있다. 조금 있으면 어린이날 아니냐. 또 장난감을 받을 거다. 포화 상태인데, 오늘 정리해야 한다. 가자”라며 확고한 의지를 보였다. 그러면서도 준범에게 이해를 시키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하려는 모습이었다.

그 순간 홍현희가 괴물 흉내를 내며 카메라를 지나쳤고, 준범이는 또 까르륵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쓴은 “이런 느낌일까요? 애 둘을 기르는 느낌이?”라며 피로한 얼굴로 읊조려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쓴TV, 홍현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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