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예비부부 신지-문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는 5월 2일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신지-문원이 '편스토랑' 스튜디오에 함께 출연했다.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 신지와 문원. 특히 문원은 "신지님이 큰 용기를 주셔서 이 자리에 나왔다"라고 인사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신지가 "살림을 이미 합쳐서 같이 지내고 있다"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이어 7살 연하라고 밝힌 문원은 "그렇게 티 안 나 보이죠? (신지) 너무 아기 같지 않나요?"라며 신지를 향한 애정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