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이유 구하고 왼쪽 어깨 골절 당했다('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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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4일, 오후 10:0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아이유와 조카 김은호의 차량을 구하기 위해 몸을 내던졌다.

24일 방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기획 강대선·제작 장세정·연출 박준화,배희영·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안(변우석 분)이 왕 이윤(김은호 분)과 성희주(아이유 분)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차로 충격을 받아냈으나 어깨를 다쳤다.

아들이 다친 사실을 알게 된 윤이랑(공승연 분)은 격노하며 두려워했다. 그러나 자신의 아들이 성희주의 차량에 탔다는 걸 알게 되자 극도로 분노했다. 민정우는 “어디든 가지 않으신 게 현명한 판단일 것”라며 윤이랑을 말렸다. 윤이랑은 더더욱 분노했다.

그는 “전하를 태운 차량을 대군 자가가 막으려 했다, 그래서 추가 피해가 만만치 않다, 그래서 어린 왕 때문이다, 이런 추문이 나올 것을 대비한 것이다”라며 여론이 좋지 못한 8살 난 왕을 들먹이며 윤이랑의 걸음을 막았다.

한편 이안은 왼쪽 어깨 골절로 수술을 받게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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