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과 파혼 후 밀당 시작 "어딜 오라가라야"('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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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24일, 오후 10:4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파혼 선언을 한 변우석의 태도에 분노했다.

24일 방영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기획 강대선·제작 장세정·연출 박준화,배희영·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의 차량 사고가 왕실과 엮여서 일어난 것이라고 믿는 이안(변우석 분)이 성희주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이안은 더군다나 민정우(노상현 분)가 성희주에게 "신분을 원하는 거면 결혼 나랑 하자"라는 말까지 듣자 더더욱 손을 대지 않았다. 성희주는 이유를 다 모른 채 이안으로부터 “규칙이라곤 있는 족족 무시하고, 적은 산처럼 많은 후배님이랑 결혼했다간 왕실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으니”라는 말을 들었다.

이후 이안은 “왕실과 엮여서 곤경에 처했다. 그래서 보호하려고 한다. 성희주와 혼인 하지 않을 것”이라며 윤이랑(공승연 분)에게 선언했다. 그는 “대신 성희주를 내진연에 초대해달라. 나와 헤어졌다는 이유로 곤란하게 하고 싶지 않다”라며 부탁했으나 이미 성희주는 “그거야 내가 결혼 생각하기 전이고”라고 말하며 양반을 비롯해 유서 깊은 존재들만 초대 받는 내진연 혜택을 물리쳐 이안을 화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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