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가수 현아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만찬을 즐겼다.
24일 현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핑크빛이 감도는 자몽빛 헤어 컬러를 요란스럽지도 않게 그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소화할 수 있는 단 하나의 디바가 있다면 현아 본인뿐인 것처럼, 현아는 그런 헤어 컬러도 당연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현아는 아방가르드한 느낌의 셔츠를 입고 사랑스럽게 볼을 부풀린 채 탁자에 턱을 괴고 있었는데, 마치 어린 시절의 현아를 보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결혼 이후 달라친 체형 때문에 임신설에 시달렸으나, 현아는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 또한 현아는 분위기 좋은 곳에서 화이트 와인을 즐기는 모습으로 더는 긴 해명을 끝내려는 듯 보였다.

네티즌들은 “건강 안 좋으니 술은 좀만 드세요”, “옷이랑 머리 진짜 잘 어울린다”, “넘 예뻐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현아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