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당돌한 매력으로 직진한다.
아일릿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30일 발매하는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잇츠 미(IT’S ME)’ 버전 콘셉트 사진과 필름을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사진과 필름은 당돌한 아일릿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첫 데이트 이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 정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능동적으로 고백하는 주체성을 담았다.

아일릿 멤버들은 레이스와 프릴, 벌룬 스타일에 스포티한 운동화와 모자를 매치한 흥미로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끌었다. 스트릿 감성이 더해지고 쿨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아일릿 코어’를 한층 끌어올렸다.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도 더했다.


아일릿만의 당돌한 직진 매력이 더해진 콘셉트 필름 역시 눈길을 끌었다. 강렬하고 신나는 사운드와 당찬 에너지로 아일릿의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