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를 장악했다.
캣츠아이의 신곡 '핑키 업(PINKY UP)'은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4월 24~30일 자)에서 24위에 올랐다. 2주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이 곡은 지난 주 같은 차트에서 14위를 차지해 팀 자체 최고 성적(14위)을 경신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캣츠아이의 '터치(Touch)'는 이번 주 ‘오피셜 싱글 톱 100’에 88위로 첫 진입, 이들의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해당 음원이 발매된 지 약 1년 9개월 만의 기록이라 의미가 더 크다.
이러한 인기는 최근 진행된 캣츠아이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가 입소문을 탄 결과물이다.
캣츠아이는 스포티파이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핑키 업'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17~23일 자) 44위, ‘위클리 톱 송 USA’에서는 34위에 올랐다. 또 지난해 6월 발매된 라틴 팝 트랙 ‘Gabriela(가브리엘라)’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 101위에 자리해 44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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