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식을 앞두고 피부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4일 “피부과를 학교 가듯이 가는 그녀... 미니 브이로그 봐주오 ~~~~”라며 “D-2 남음. 나 그냥 다시 태어날래”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최준희는 오후 2시 30분에 피부과에 가서 5시쯤 첫 번째 시술을 받았다. 주사 시술로 얼굴형을 바꾸기도.

저녁에는 구운계란을 먹고 쉐이크로 저녁을 대신하는 등 충격적인 식사량을 보여줬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한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